[선릉점]
2018년 12월 8일(토) 오후 2시
강경은&권설아 부부

  • 2019년 7월 20일
  • 선릉점

저도 많은 분들이 하시는 것처럼 결혼 준비의 시작을 웨딩홀 계약으로 했어요.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장소에서 결혼식을 올리려면 거의 1년 전부터 많이 웨딩홀 계약을 하시죠? 저는 아펠가모 광화문점에 하객으로 간 적이 있었고 아펠가모만의 채플홀 분위기, 여느 고급 뷔페 부럽지 않은 맛있는 음식에 반했었어요.

그래서 저도 아펠가모에서 꼭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해왔답니다. 결혼준비를 시작할 즈음에 마침 선릉에 아펠가모가 생긴다는 소식을 접하고 오픈 전임에도 상담을 한 후 아펠가모를 믿고 계약을 했습니다.

 

아펠가모는 체계적으로 관리를 잘 해주십니다.

본식에 필요한 사항을 미리 이메일과 문자 등으로 알려주시고 리마인드 해주시니 회사를 다니면서도 챙겨야 할 사항을 잊지 않고 준비를 할 수 있었어요.

아펠가모 선릉은 오피스 건물에 있기 때문에 주말에 주차할 공간이 많습니다. 선릉역에서도 가까워서 교통도 좋고 주차도 좋은 베뉴에요. 당일에는 10분전에 전화를 드리면 신랑신부 전용 주차층에 주차를 할 수 있게 직원분이 도와주시고, 신랑신부 전용 엘리베이터로 안내를 해주십니다.

신부대기실에는 예쁜 꽃과 맛있는 디저트들이 준비되어 있어서 배고플까봐 준비해 간 초콜렛은 필요도 없었네요. 햇빛이 들어오는 서브대기실에서 스냅 촬영 예쁘게 했구요. 식 진행 내내 직원분들이 잘 도와주셔서 문제없이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음식은 밥펠가모답게 맛있다는 칭찬 많이 들었구요. 저를 포함한 혼주분들은 따로 식사할 수 있는 프라이빗한 공간이 있어서 끝나고 편하게 밥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결혼식을 올릴 수 있다고 해도 저는 아펠가모 선릉으로 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