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점]
2019년 1월 26일(토) 오후 2시 00분
이혜창&장지혜 부부

  • 2019년 7월 20일
  • 반포점

안녕하세요.
언제 결혼준비를 했었나 싶을 정도로 결혼 생활은 금방 적응을 하게 되네요.
결혼식 당일 모두가 조언해 준 대로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래도 식장에서 많은 배려와 도움을 주신 덕분에
버진로드를 걸어가고 차후 하객분들에게 인사를 드릴 때에도
동선이 꼬이지 않게 잘 안내해 주셨어요.

혹시 반포 아펠가모 고려중인 분이 있다면 몇 가지 장점 적어볼 테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1.여유있는 주차장

단독 예식이 진행되기 때문에 식사 시간에도 혼란스럽지 않고 주차장도 여유로웠습니다.

2.맛있는 음식

아펠가모는 좋은 여러가지로 유명하지만 그 중에서도 밥이 맛있는 걸로 아주 유명하죠.
역시나 하객분들이 밥이 맛있다고 계속 얘기해 주시더라고요.
저 역시도 하객으로 아펠가모 가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요.

3.채플형식의 식장

제가 주황 불빛에 따뜻한 분위기를 좋아하다 보니 저에게 아주 취향저격이었습니다.
원목의 포근한 느낌과 채플형식의 식장, 따뜻한 조명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만족하실 듯해요.

4.친절한 직원

예전에 다른 커뮤니티에서 결혼식 당일에 신랑이나 신부에게 이벤트 등을 권해서 영업을 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그렇지만 아펠가모에서는 그와 반대로 신랑신부를 많이 배려해 주신다고 느꼈습니다.

 

– 식 마치고 연회장에 인사를 드릴 때 직원분이 함께 동행하면서 인사를 도와주신 덕분에
한 분 놓치지 않고 다 인사가 가능했습니다.
– 인사를 드리면서 식사도 잘 못했을 저희를 위해 다과박스를 준비해 주셨더라고요.
안에는 각종 쿠키 등 다과였습니다. 이런 세심한 배려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 정산 시 카드나 현금 한번에 한 것이 아니고 복합적이었는데,
싫은 내색 전혀 없이 기다려 주시고 처리해 주셨습니다.
– 항상 웃음 띈 얼굴로 차분하게 설명 안내해 주셔서 좋더라고요.

대부분 결혼을 준비하고 계시는 예비 신부님들이실텐데
결혼 준비 꼼꼼히 알아보고 똑소리나게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