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점]
2018년 9월 15일(토) 오후 2시
강민구&이진희 부부

  • 2019년 5월 20일
  • 반포점

제가 하객으로 왔을 때부터 맘에 든 뷔페의 맛과 질이 더 좋아져서 인상적이었구요,

다른 하나는 예식준비하면서 새롭게 느낀건데 직원분들의 친절함입니다.

저희가 예식순서를 마지막까지 계속 수정했는데
전혀 싫은 기색 없이 계속 수정하고 확인해주셨거든요.

예식이 다가오면 작은 일에도 예민해지기 마련인데 맘 편히 준비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지금도 감사히 생각합니다

아펠가모를 선택하면 (저는 반포 아펠가모선택) 예식에 대해서라면
걱정할 게 없고 예식 후에도 후회되는 부분이 전혀 없을거에요.

결혼한지 한달 넘었지만 당시 예식 자체에 대해서는
지금도 전혀 부족한점이 생각나지 않습니다.